내사랑 이야기/스케치여행~

[스크랩] 수풍마을 사생 (1)

별랑 샘 2008. 3. 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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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날부터 내린 비는 그칠 줄 모르고...산등성이의 변화무쌍한 운무는 황홀경에 빠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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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만 나가면 지니님 곁에 기웃거리게 되는 이유는?...가장 성실하게 열작하시는 그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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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수평선을 응시하고 계신 멋쓰러움에 한 컷~...존경합니다... 정인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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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무어라 할 말 없심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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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싱글벙글~ 마음 푸근하게 이끌어 주시는 덕분에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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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난로가 명당자리에 안착...열작중인 지니님..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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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향 총무님의 따님...아~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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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이 찾던 그 사진인가요?..몇 컷 더 있는데...말씀주시면 메일로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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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진지한 모습들....무엇을 담아 올까?..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Amor(박영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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