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북쪽에있는 작은 황포해변
그리고 장승포 포구의 야경(가운데 큰 불빛은 거제예술회관-엄청커요)
그리고 마지막날 등대에서 뒷풀이하는 연수회원들.... 한잔한후라 사진이 흔들거리죠?
이곳에서 들었던 끔찍한..사..실
이곳에서 1950년에 700여명의 사람들이 역사의 아픔속에 수장되었다는..
그리고 그 주검들이 몇날 며칠동안 거제도 앞바다와 쓰시마섬사이를 왔다갔다했다는
그래서...... (생략합니다)
하여간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상처투성이의 역사를 간직한 거제도
제가 10년전에 거제에 갔을때는 그저 해변에서 물놀이한 기억밖에는 없는데...
참 아래는 짚풀공예 강사님께서 특별히 만들어주신 메뚜기와 꽃.....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은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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