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시, 나의 그림들~

[스크랩] 며칠동안 나름 열심히 ~

별랑 샘 2009. 8. 31. 19:53

 아마도 작년에 감곡 복사꽃마을 갔을때인것 같네요..

비오던날.. 춥다고 불쬐다 들꽃언냐 신발 빵구나던날로 기억하네요 ㅎㅎ

 

 

이것은 다 아시는 소래포구... 모처럼 소래로 사생갔는데... 30분만에 비와서 철수했던 그곳... ㅜㅜ

 

 

올여름   미모(?)회원들과 사생가서 시작하던것... 역시 비가 찔끔거려 중단한 상태..ㅎㅎ

 

 

참 이것은 정말 제가 그려고보고 싶던 저의 색소폰 선생님의 홍대클럽연주모습..

이런것은 정말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날 공연분위기는 완전 환상이었는데~~

 

 

이건요.. 상반기 종강사생때 대부도 강선구샘 옆집 마당에 있던 수국(?) 

박샘이 참 예쁘다고 하셔서 한번 그려보는 중인데... 좀 질리는듯 해서 잠시 작업중단 ㅋㅋ

 

 

이렇게  여름에 애써봤던 날들을 추억합니다..

지금은요?  여태 일하다 들어왔어요... 일에 치입니다요.. 헉헉...

잘들 지내시죠..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솔솔에   괜히 열나고 팔다리쑤시는것 같아 걱정이네요..

내가 건강해야 울 가정이 건강하고 이 나라가 건강할텐데....

뭔소린지,,, 졸린듯한데.. 아직 할일은 쌓였고만...

열심히 일하며 사생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저입니다..^^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별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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