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이야기/스케치여행~

[스크랩] 여긴..조무락~조무락계곡(2편)

별랑 샘 2012. 7. 10. 10:05

모든 회원들 열공모드 들어 갔는데 부지런하신 부회당님~~점심 뒷설겆이 하시느라 바쁘시다.

~~

엄샘~~~요조숙녀가 따로 없습니다.요로코롬 자리를 잡으시고~

다리걷고 물건너 간 은영샘~~~~오늘 몇 작품 낚으시겠다.

우뚝 솟은 바위위에 나란히 앉으신 .......공부바위?....그림바위..?

새들은 노래하고 계곡물을 철철..흐르고 .....녹음이 병풍처럼 둘러있고....여기가 무릉도원!!!!

삼매경에 빠진 두 패션니스트~~~~

여긴 모 하셔요?

늘 열심이신 김상중샘......좋은자리 찾아서 어딜 가셨을까? 했더니...아무도 몰라~~~

초지일관......늦게까지 열공하시는 모습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

오랜만에 만들어본 자리입니다.작품사진 촬영하고 자문위원이신 홍샘께서 좋은말씀 ....

귀가길에 뜨끈한 바지락 칼국수,시원한 콩국수 먹고 왔지요!!!

휴일인데도 ..특별히 울 사생회를 위해 바로 준비하셨다는 김치 겉절이 ..그리고 새콤한 열무김치...많이 생각 납니다.

칼국수.콩국수..콩.콩국수..칼.칼.칼국수..콩.콩.콩.칼국수.칼.칼.칼.콩.콩국수.16인분 ..ㅎㅎㅎ

사생지 추천해 주신 최은영샘~~~감솨 드려요~

출처 : 파주댁의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
글쓴이 : 윤순병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