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일하다가 잠깐 딴짓을~~~ 잠깐 북에 갔다오면서 찍은 사진들 올려봐요~~~
구룡연가는 입구네요...
넓다란 무대바위에서 선녀가 춤을 추었다나?
사진은 별로인데. 가면 구룡연 멋집니다.. 둘러싸인 바위도 절경이고요~
걷다가 금강산 땅을 맨발로 느껴보겠다고 운동화 벗어 걸어가다가.... 한참을 내려오다 발바닥 아파 다시 양말 벗고 신을 신었다는 ㅋㅋㅋ 그리고 북한표 맥주를 먹어봤습니다. 대동강 맥주. 헌데 하이트가 더 맛있다는..ㅋㅋㅋ
삼일포의 경관이 이름만큼이나 수려하였더랬습니다.~~~
아마도 북한산표 우유, 빠다 과자인듯~
튼실한 저의 모습입니다. .. 눈 버리셨죠? ㅋㅋㅋ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은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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