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이야기/스케치여행~

[스크랩] 2010년도 하반기 사생개강-강화 동검도

별랑 샘 2010. 9. 15. 10:29

역시 후기쓰기는 힘들어요~.... 밤 12시  !!!  곧 마차가 올거예요~~~   나의 유리구두!!!(퍽.. 훅.. 앗!!!)

본죽 갤러리에서 사생할 장소들을 살펴본후  식후경.. 바로 근사한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회와 매운탕, 각종 음식들이 나오는 정식!!! 아주 맛있었네요..

오랜만에.. 쐬주와 막걸리들도 불러와 함께했구요...(제가 그간 비오는 내내 막걸리 타령을 했었죠~~)

식당주변의 풍경도 아주 멋지고....

 

 식당 앞 경치에.. 넋을 놓으실라하는 선생님들~

바로 그곳.. 미도횟집 

그리고 우리의 사생지 도착!!!

 

슬슬 밀려오는 잠에.. 잠시 담소와 오침을 나누시고... 

그리고 열공! 열공!!!   열공하는 모습은 없어요..

왜냐하면 열심히 열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사이 하늘도 열공!  열공 하고 있습니다.

계속 변하는 하늘님  구름님 때문에 바빴답니다.^^

 

지금부터 그때의 감동을 함께~

 

 제가 그리던 풍경!!!

 

 

 

 

 참!!! 중간에 잠시 휴식시간..

식당에서 열심히 싸온 튀김에, 쏘주에, 막걸리에,,, 그리고  ~~~

김평산 쌤께서는 계속 열공..

참 그리고 오침하시는 선생님!!! 열공하신후 오침인데~~~ 열공 사진이 없어요..~

 유쌤... 제가 몇장을 못찍었는데... 이런 아름다우신 모습이.. 흐미!!!

 그날 유샘에게 레슨받은 친구들과 함께...~~

참 그리고 이것을 무엇일까요? 

제 팔뚝입니다..하얀 솜털같은 제 피부가 여름을 지나니 이렇게 시커멓게.. 변했어요..

덕분에 반짝이 아트도 제 빛을 발하지 못하네요~

 

이것은 도착후 바로 아직은 흐린 하늘가운데서...

 

제가 후기를 올리고자 찍지를 않아서.. 열공하신 사진들은 없네요..아마도 회장님께서 찍으셨을텐데..

그리고 김평산샘도 찍으셨는데,,  제 멋진 모습!!!

궁금하지만..전 여기까지...

비록 회원님들을 적었지만.. 전 마냥 신나고 즐거운 사생날이었습니다.

몇번 없는 2학기 사생!!!  

많은분 뵙고 싶네요~~~

 

그리고  그리다만  제 그림!!!  막걸리탓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잘 완성해볼께요~~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별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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