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이야기/스케치여행~

[스크랩] 팔봉산 사생에서

별랑 샘 2012. 10. 30. 15:53

2012. 10.21

시민회관에서 개인차량 3대로 출발하여 약 2시간 걸렬 도착한 팔봉산

멀리서 흡사 계림의 어느 산봉우리 처럼 들쑥날쑥한 팔봉이 눈에 들어온다.

 

먼저 그림 그릴 포인트로 점찍어둔 마을 풍경...

 주차장 들러 한바퀴 둘러보던중 팔봉을 앞에 둔 강풍경을 즐긴다.

 역시 어느각도든 핸드섬한 모습의 손샘도 한장 찍어보구...

 유유히 흐르는 강물도 무심하게 셔터를 눌러본다. 햇살에 반짝이는 물결이 아름답다.

 최은영샘의 외아들 재혁,,, 엄마와 늘상해야하는 나들이... 팔자려니 해야징~~

 

 

그레이트제송씨도 오랫만에 먼길을 달려와 주었고

여러회원님들이 준비해오신 밥으로  배를 채우고

각자가 선택한 곳에서 스케치 일정에 들어갔지유~~

사생은 두 패로 나뉘어졌고

한패는 팔봉을 앞에서 보았고

한패는 팔봉을 뒤에서 보았고 ㅎ 

 

 억새와 팔봉을 바라보며 약 세시간 스케치...

 

 

 

 

가을단풍이 곱던 팔봉에서 하루를 보내고

올갱이 . 황태 해장국, 비빔밥으로 저녁까지 때우고

또 약 세시간걸려  시민회관 다시 도착~

밤 늦도록 하루를 보냈건만 

팔봉의 모습을 다시또 보고 싶단 생각이 내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지니(유은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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