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0.21
시민회관에서 개인차량 3대로 출발하여 약 2시간 걸렬 도착한 팔봉산
멀리서 흡사 계림의 어느 산봉우리 처럼 들쑥날쑥한 팔봉이 눈에 들어온다.
먼저 그림 그릴 포인트로 점찍어둔 마을 풍경...
주차장 들러 한바퀴 둘러보던중 팔봉을 앞에 둔 강풍경을 즐긴다.
역시 어느각도든 핸드섬한 모습의 손샘도 한장 찍어보구...
유유히 흐르는 강물도 무심하게 셔터를 눌러본다. 햇살에 반짝이는 물결이 아름답다.
최은영샘의 외아들 재혁,,, 엄마와 늘상해야하는 나들이... 팔자려니 해야징~~
그레이트제송씨도 오랫만에 먼길을 달려와 주었고
여러회원님들이 준비해오신 밥으로 배를 채우고
각자가 선택한 곳에서 스케치 일정에 들어갔지유~~
사생은 두 패로 나뉘어졌고
한패는 팔봉을 앞에서 보았고
한패는 팔봉을 뒤에서 보았고 ㅎ
억새와 팔봉을 바라보며 약 세시간 스케치...
가을단풍이 곱던 팔봉에서 하루를 보내고
올갱이 . 황태 해장국, 비빔밥으로 저녁까지 때우고
또 약 세시간걸려 시민회관 다시 도착~
밤 늦도록 하루를 보냈건만
팔봉의 모습을 다시또 보고 싶단 생각이 내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지니(유은영) 원글보기
메모 :
'내사랑 이야기 > 스케치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홍천 팔봉산에서 주섬주섬 (0) | 2012.10.30 |
|---|---|
| [스크랩] 홍천 팔봉산에서 주섬주섬 (0) | 2012.10.30 |
| [스크랩] 2012.10.07 광주 사생 풍경 옛장... (0) | 2012.10.09 |
| [스크랩] 어느 화창한 가을날 "추녀추남"덜~~~~^*_______*^ (0) | 2012.10.09 |
| [스크랩] 여긴..조무락~조무락계곡(2편) (0) | 2012.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