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이야기/스케치여행~

[스크랩] 정선 아라리

별랑 샘 2009. 1. 20. 01:54

아침에 일어나니 소나무위에 눈이 살짝..

 

 

 

 

 

이 것은 산이 아닌듯........정말 아닐까?

 

 

 

 

정선은 정말 산 빼면 안 될듯........

 

 

 

 

먼 산과 병대인지 뻥대인지 절벽들이 병풍같고........

 

 

 

 

멀리 바라다 보는 저 강은 이름이 뭐드라.......?

 

 

 

 

정말 시골집이다,

 

 

 

 

회녹색의 겨울산은 현대화같다.

 

 

 

 

임시총무 최은영님 수고 마이했드랬어유.

 

 

 

 

평창시내에서 송어회 정말 맛났드랬어유.

 

 

 

 

정선시내를 통과하고 있어요.

 

 

 

 

조양강인가? 난 이게 레일바이크인줄 알았드랬시유.

 

 

 

 

용감한 우리 아지매 일당이 이 공무수행을 방해했드랬시유.

목숨이 아깝거든 길을 비켜라.

자동차가 미끄러지니까네.

 

 

 

 

우와! 뼝대 쥑인다.

 

 

 

 

저 강에서는 양미리만한 물고기를 기냥 주어온다네예.

 

 

 

 

우와! 산이다!

 

 

 

 

정선 자연학교 첫날 구들짱 방에서 찜질하다 감기 걸렸어요.

둘째 날에는 4학년 방에서 잘 잤고요.

 

 

 

여름에 다시 가면 참 좋겠다,

 

 

 

저 언덕에 봄이 오면 나물 캐러 가면 참 좋겠다,

 

 

 

 

운동장가에 늘어선 나무들.......

 

 

 

 

이게 우리가 묵었던 자연학교 교실이 두 칸 짜리 사택 한 칸.........

원래 분교였는데..........

암튼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박병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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