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죠? 정선이후로 역시 너무 바쁜나날들을 보내느라 후기를 못올렸네요...
오늘부터 출근 준비 하느라~~ 더 미루면 영영 못할것 같아... 정선사생후기 둘째날, 셋째날 올려요~
정선이야기로 너무 오래끌면 함께 못하신이는 좀.. 그렇죠~~ ?
정선 사생기 막판!!!
전날부터 회당님이 딱 찜해논 풍경~~ 이렇게 아침에는 햇살 반짝하고, 분명히 지붕에 눈도 있었죠~~~
이곳에 터를 잡고 판벌리는데 한시간~~ 그림그리는데, 물경 두시간?
하여간 이렇게 그렸네요~~~
이런 풍경도 정말 좋긴하던데, 아직은~
중간에 떠나시는 번지점프님과 모두들 한컷 하셨습니다~~~
창밖으로 튀어나오시려는 여인들 너머로 설산의 색이 정말 죽였습니다......~
강원도에는 이런집들도 있고,,,
이런 집들도 있더군요~
첫판을 마치고 둘째판을 그리던 풍경이네요~~~ 이 옥수숫단이 마음에 드는데,, 어렸데요~~
시간도 부족하고 마친 둘째날 오신 분들과 잠깐 더 그리다 접었습니다~
병윤샘 작품~~~
이것도,, 그리고 이외에는 세점이 더 있었다는.. 아니 다섯점이었나? 작년일이라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셋째날 출발하기 직전 던던회당님의 그네타기~~
친구분도 마냥 신나셨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곳의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적어도 이때까지는....ㅎㅎ
그리고 단체사진 찍고 출발했지요~~~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은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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