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이야기/스케치여행~

[스크랩] 뒤늦은 정선사생기~ 뒷부분이요~

별랑 샘 2009. 1. 30. 23:03

     많이 늦었죠?  정선이후로 역시 너무 바쁜나날들을 보내느라  후기를 못올렸네요...

     오늘부터 출근 준비 하느라~~ 더 미루면 영영 못할것 같아... 정선사생후기  둘째날, 셋째날 올려요~

     정선이야기로 너무 오래끌면 함께 못하신이는  좀.. 그렇죠~~  ?     

     정선 사생기  막판!!!

 

     전날부터 회당님이 딱 찜해논 풍경~~ 이렇게 아침에는 햇살 반짝하고, 분명히 지붕에 눈도 있었죠~~~

 

이곳에 터를 잡고 판벌리는데 한시간~~ 그림그리는데, 물경 두시간?

하여간 이렇게 그렸네요~~~

 

 

이런 풍경도 정말 좋긴하던데, 아직은~ 

 

 

중간에 떠나시는 번지점프님과 모두들 한컷 하셨습니다~~~

창밖으로 튀어나오시려는 여인들 너머로 설산의 색이 정말 죽였습니다......~

 

 

강원도에는 이런집들도 있고,,,

 

 

이런 집들도 있더군요~

 

 

첫판을 마치고 둘째판을 그리던 풍경이네요~~~ 이 옥수숫단이 마음에 드는데,, 어렸데요~~

시간도 부족하고 마친  둘째날 오신 분들과 잠깐 더 그리다 접었습니다~

 

 

병윤샘 작품~~~

 

 

이것도,,   그리고 이외에는 세점이 더 있었다는.. 아니 다섯점이었나? 작년일이라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셋째날 출발하기 직전 던던회당님의 그네타기~~

 

 

친구분도 마냥 신나셨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곳의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적어도 이때까지는....ㅎㅎ

 

 

그리고 단체사진 찍고 출발했지요~~~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은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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