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이야기/스케치여행~

[스크랩] 무의도 샘꾸미사생.

별랑 샘 2009. 6. 16. 19:29

 

 

 

무의도 샘꾸미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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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보이는 곳이 '소무의도'~

 

얼마 후면...무의도와 소무의도 사이에 사람만 다닐 수 있게 하는 다리가 생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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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경에 있는 배가 화폭에 담아지기엔 재미없어...

 

화우들을 고생 시킨 배랍니다. 

 

 

 

 

 

낮에는 간만의 차가 그다지 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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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포토샵-픽셀로 들어가 예술효과에서 색연필기법을 사용해봤습니다.

 

나름 맘에 드는 구도라... 

 

 

 

많은 님들이 생꾸미로 알고 계시는데...'샘꾸미선착장'입니다.

 

혹은 '광명항'이라고도 부르지요. 

 

광명식당 할머니십니다.

 

이곳에서 식사하고...또 이 식당 베란다에서 파라솔을 피고..

 

많은 님들이 도움을 받았지요.

 

감사드립니다.

 

손님이 없을때는 원주민할매들의 구수한 육자배기와

 

대화내용에 키득거리며 그림 그렸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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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박이일팀으로 오셨던 님들...

 

최은영님과 함께 하우개해수욕장에서의  추억은 잊지 못할 듯~

 

바다가 열린 -밤 갯벌에서  ...

 

건드리면 야광빛을 내..우리를 황홀하게 만들고  커다란 민달팽이를  닮았던 ...

 

아직도 그 정체를 잘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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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리님(송인환님), 말그미님(이병섭님),김영휘선생님,홍동표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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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0대의 청년들이 가질 수 있는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만난 듯 싶어..

 

그야말로 대학때 MT 온 듯한 착각까지 들게 만들었지요.

 

다시 그때로 돌아가게 해주신 다섯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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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종강사생때도 꼭 오세요.

 

 

 

 

 

 

 

 

 

 

 

 

 

 

 

 

 

 

가운데 부분 하얗게 보이는 것이 조개껍데기가 많은 부분입니다.

 

울 부천사생회원님들 중 한 분은 저 뒷편 바위에서 소라를 많이 채취해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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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날 드로잉을  다니는데...

 

서울 광명에 있는 코털 김남권님의 화실로 다니지요.

 

약속하진 않았지만...무의도에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김남권님이 회장으로 계시는...'도둠회'사생회원님들이 열두분 오셨습니다.

 

아시는 분들이 많아 저도 무척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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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만난 인연으로

 

배를 갖고 계신 선장님께서 무의도 주변을 배로 울 회원님들을 ...

 

모두 즐거운 표정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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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라...최은영샘과 전 마무리 안된 그림이 있어

 

가고싶었지만 참고..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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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조금 막혔지만~

 

 사진촬영하면서 쉬엄쉬엄 오니...더 좋았던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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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호선생님...

 

차안의 예쁜 님들을 담기에 여념이 없으시네요.

 

전 선생님을 ...촬칵.

 

 

 

 

 

 

 

 

 

 

 

 

 

 

 

 

언젠가..다시 만나러 올께. 

 

많은 추억 가슴에 안고 간다..고마워.

 

무의도여..다시 만날때까지-

 

안녕!!

 

 

 

 

 

출처 : 부천사생회
글쓴이 : 유명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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